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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화성 탐사 로버 ‘퍼시비어런스’가 화성에서 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했다고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NASA에 따르면 퍼시비어런스는 2021년 2월 화성에 착륙한 이후 누적 주행거리 42.2㎞를 돌파했다. 지금까지 화성에서 마라톤 거리를 완주한 로버는 오퍼튜니티와 퍼시비어런스 두 대뿐이다. 오퍼튜니티는 이 기록을 달성하는 데 11년 이상이 걸린 반면, 퍼시비어런스는 약…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916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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