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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7월 1일 투자자들에게 얇은 스마트폰형 AI 디바이스 시제품을 선보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기록적 상장을 앞두고 투자자·이해관계자에게 시연했다는 것이다. 아이폰보다 얇고 자체 운영체제와 퀄컴 스냅드래곤 칩, 머스크의 AI 기업 xAI 기술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다만 머스크는 이 보도를 X에서 '완전히 거짓'이라며 반박했다.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821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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