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튼 크기 얼음 섬 떨어져 나가"…그린란드 빙하에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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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이정현 미디어연구소 · 2026-08-12 IT·테크

[지디넷코리아]북극에서 가장 긴 빙설(ice tongue·빙하 해안선에서 바다 쪽으로 길게 돌출된 얼음판)을 지닌 그린란드 북부 페터만 빙하에서 최근 거대한 얼음 덩어리가 떨어져 나갔다고 IT매체 기즈모도가 최근 보도했다. 연구진은 조만간 최소 두 차례의 추가 빙산 분리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유럽우주국(ESA)의 센티넬-1 위성은 지난 3일(현지시간) 페터만 빙하의 빙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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