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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간염 관리를 위해 정부가 정책적 지원에 나서며 숨은 환자를 찾아내고 있지만, 치료까지 이어지는 환자가 적어 후속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세계 간염의 날을 맞아 질병관리청과 대한간학회는 28일 2026년 세계 간염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C형간염 국가검진 및 지역사회 기반 간염 퇴치사업 성과와 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 등 정책 변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8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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