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명노현 부회장, "북미, 기회의 땅…전력·에너지 패권 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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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류은주 기자 · 2026-06-26 IT·테크

[지디넷코리아]명노현 LS 부회장이 약 열흘간 미국과 멕시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하며 북미 전력·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 전략을 점검했다.LS그룹 지주회사인 LS는 명노현 부회장이 지난 17일부터 약 열흘간 미국과 멕시코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북미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고 밝혔다.명 부회장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전략산업 및 안보포럼’에 참석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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