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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취약점 공개 후 취약점 공개 후 실제 악용까지 걸리는 시간(TTE)이 평균 2.3년이었으나 현재는 마이너스 8시간 수준으로 단축돼 취약점이 공식적으로 공개되기도 이전에 이미 제로데이 공격이 들어오는 상황이다. 제로데이 공격은 취약점에 대한 패치가 발표되기 이전에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을 말한다.이상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24일 개최한 '코드게이트 2026' 강연자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416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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