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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세계에서 가장 높은 티베트 고원의 호수가 얼어붙으며 만들어낸 독특한 풍경이 국제우주정거장(ISS) 우주비행사의 카메라에 포착됐다.과학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최근 ISS 우주비행사가 2024년 초 촬영한 티베트 고원의 판공호(Pangong Lake) 모습을 재조명해 보도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티베트 고원의 험준한 산맥 사이에 자리한 판공호의 얼어붙은 수면이 담겼다. 특히 얼음과 물이 맞닿아 형성된 매끄러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7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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