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규제는 풀고 OTT는 발목 잡고…'영화 6개월 홀드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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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홍지후 기자 · 2026-08-09 IT·테크

[지디넷코리아]극장에서 막을 내린 영화가 OTT에서 보려면 6개월의 '공백'이 생길 수 있다. 제작사와 투자사가 영화를 더 빨리 OTT에 공급하고 싶어도 일정 기간 기다려야 한다. 국회에서 논의 중인 '홀드백' 의무화 법안이 시행될 경우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이를 두고 콘텐츠 업계의 입장은 극명하게 엇갈린다. 극장 업계는 관객 이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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