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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경찰청이 추진한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두나무가 선정됐다.8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찰청이 발주한 해당 사업의 입찰 결과 두나무가 종합 평가 1위를 차지하며 수주에 성공했다.한국디지털자산수탁(케이닥)과 헥토월렛원이 각각 2위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총사업비 2억 6700만원 규모의 이번 입찰에는 두나무를 포함해 비댁스, 한국디지털에셋(코다), DSRV,…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810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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