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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영풍이 환경기업 에코비트와 제련잔재물과 사업장 폐기물 처리에 협력한다. 에코비트가 보유한 폐기물 처리와 수처리·토양정화 기술을 활용해 석포제련소의 환경관리 체계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영풍은 지난 4일 에코비트와 ‘친환경 제련소 구현을 위한 환경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기호 영풍 대표와 임병용 에코비트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양사는 협약에 따라 석포제련소에서 발생하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51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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