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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조이시티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모바일 전략 신작이 캡콤의 메가 히트 IP와 손잡고 대형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캡콤의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 '몬스터 헌터'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몬스터 헌터는 캡콤을 대표하는 수렵 액션 게임이다. 2004년 첫…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514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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