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한국과 일본이 AI 시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경쟁'이 아닌 '공진화(共進化)'로 동행하자는 청사진이 일본의 한 온천마을에서 제시됐다.12일 일본 나가노현 노자와온천에서 열린 ‘아스티다 이그젝큐티브 살롱(ASTEEDA executive Salon) 2026’ 세션에서 한국과 일본이 AI 생태계 안에서 각자의 강점이 다른 비대칭 구조가 공진화의 결합 지점이라는 논의가 오갔다.이 자리에는 고삼석 동국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4172855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