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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AI 데이터센터 보조 전원과 재생에너지용 초대형 배터리로 주목받는 바나듐 레독스 흐름전지(VRFB)에서 전해질 생산시간을 67% 단축할 수 있는 공정이 개발됐다.기술 개발은 김희탁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진행했다.바나듐 레독스 흐름전지는 화재 위험이 거의 없다. 전해질을 담는 탱크만 크게 만들면 저장 용량도 쉽게 늘릴 수 있다. 이 때문에…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518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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