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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아디다스가 월드컵 공식 경기구 디자인을 둘러싸고 독일 디자이너와 지식재산권(IP) 분쟁에 휘말렸다. 현재 월드컵 공의 4패널 디자인이 기존 특허에 공개된 형태와 유사하다는 이유에서다. 반면 아디다스는 패널의 곡선과 비율, 전체적인 형상이 달라 독자적인 디자인이라고 맞서고 있다.2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독일 디자이너 마리우스 디트마르는 자신의 회사 142k를 통해 유럽연합…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908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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