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전화통화도 어렵던 다도해 섬에 쏟아진 초고속인터넷

작성자

카테고리:

← 피드로
지디넷코리아 · 박수형 기자 · 2026-06-28 IT·테크

[지디넷코리아][진도(전남)=박수형 기자] 진도에서 뱃길로 약 40분, 150개 가량의 섬으로 이뤄진 조도군도. 다리로 연결된 상조도와 하조도는 과거 전기도 들지 않던 섬이다. 지금은 1300여 명이 거주하지만, 전화가 있는 집도 2~3가구에 지나지 않았다. 인터넷 서비스가 시작된 것도 2002년 월드컵 이듬해부터다.상조도, 하조도 주민들은 전복과 톳 양식, 해풍이 길러낸 쑥…

원문 보기 ↗

코멘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