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캠프 이사회, 박영훈 대표 사표 수리…리더급 4인 임시 대행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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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백봉삼 기자 · 2026-07-21 IT·테크

[지디넷코리아]내부 감사와 조직 갈등으로 논란을 빚었던 박영훈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대표가 임기를 약 8개월 남겨두고 퇴진한다. 이에 디캠프는 신임 대표 선임 전까지 리더급 임시 대행 체제로 전환한다.21일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따르면, 재단 이사회는 지난 20일 오후 회의를 열고 박 대표의 사표를 최종 수리했다. 이날 이사회는 박 대표가 지난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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