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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기후에너지환경부는 2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6개사 및 한국환경공단과 ‘배터리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배터리 재생원료 생산 인증제도는 전기차 등에서 수거한 폐배터리를 파·분쇄한 후 추출하여 생산된 리튬, 니켈, 코발트 등 배터리용 원료가 폐자원에서 유래한 재생원료임을 정부가 확인해 주는 제도다.새빗켐, 성일하이텍,…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513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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