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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국가유산청 누리집을 통해 900명에 달하는 문화유산 매매업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9일 업계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은 지난해 7월 정보공개 게시판에 올린 '2024년 문화유산매매 허가 현황' 첨부파일에 개인정보가 포함된 사실을 파악했다. 해당 파일에는 문화유산 매매업 관계자 909명의 거주지 주소, 휴대전화 번호, 생년월일, 매매현황 제출 여부, 장부검인 여부, 겸업…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0909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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