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스튜디오 CEO, 엑스박스 구조조정설 속 공개 비판…"게임패스, 공산주의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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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김한준 기자 · 2026-06-21 IT·테크

[지디넷코리아]엑스박스 구조조정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메트로바니아 액션 게임 시리즈 ‘오리’를 개발한 문 스튜디오의 토머스 말러 최고경영자(CEO)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패스 전략을 공개 비판했다.20일(현지시간) 미국 IT매체 Wccf테크 보도에 따르면 토마스 말러는 게임패스를 “어떤 면에서는 공산주의와 비슷하다”며 개발자들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한 걸음 더 나아갈 강한 유인을 갖기 어렵다고 주장했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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