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스페이스' 창시자 글렌 스코필드, 35년 여정 끝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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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정진성 기자 · 2026-07-18 IT·테크

[지디넷코리아]'데드 스페이스'와 '칼리스토 프로토콜' 등을 개발한 베테랑 게임 개발자 글렌 스코필드가 35년간의 업계 경력을 마치고 은퇴를 선언했다고 게임스트리비즈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스코필드는 자신의 링크드인에 게시한 영상을 통해 은퇴 소식을 알렸다.그는 "지난 수십 년은 비디오 게임에 있어 가장 위대한 시기 중 하나였다"며 "역사상 가장 위대한 창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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