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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우체국 실손보험 모바일 앱에서 ‘실손24’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우정사업본부는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서비스인 실손24와 우체국보험 모바일 앱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실손24는 실손보험 가입자가 진료받은 병원과 약국에서 진료비 관련 서류를 따로 발급받지 않아도 해당 서류를 전자적 형태로 보험사에 자동 전송해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308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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