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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개발 중인 저소음 초음속기 ‘X-59’가 첫 시험비행에 성공한 지 일주일 만에 실제 비행 임무에 필요한 속도와 고도에 도달했다고 엔가젯 등 외신들이 1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지난 12일 진행된 시험 비행에서 X-59는 마하 1.4, 즉 시속 약 1487㎞의 속도로 비행하며 고도 1만 6764㎞에 도달했다. 이 초음속기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515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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