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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미국 상원이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의 본회의 표결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다만 오는 9월 법안이 상원을 통과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존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는 클래리티법을 본회의에서 다루기 위한 공식 절차에 착수했다. 법안에 대한 상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819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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