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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당근이 지역 가게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비즈프로필 누적 단골 수 1천만명 시대를 열었다. 지역 상권 내 신뢰 기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배우 박보검과 함께하는 '찐당근' 캠페인도 시작한다. 실제 방문 후기와 단골 관계를 중심으로 지역 가게와 이웃 간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당근은 비즈프로필을 통해 지역 가게와 연결된 누적…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09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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