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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국내 대표 클라우드·인터넷 인프라 기업 가비아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맥쿼리자산운용 품에 안기며 21년 만의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한다. 공개매수를 통해 경영권을 확보한 뒤 상장폐지 절차를 밟을 계획으로, 향후 그룹 지배구조와 인공지능(AI)·클라우드 사업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맥쿼리자산운용이 설립한 투자목적회사(SPC)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는 가비아 최대주주 김홍국 공동대표 외…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015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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