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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KT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전국 직영 매장을 무더위 대피 공간으로 전면 개방했다고 6일 밝혔다.KT는 폭염 속 시민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쉼터는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휴게·대피 공간이다.지역별로는 서울 213곳이 '기후동행쉼터', 부산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70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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