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카카오페이가 사용자 소비 내역을 분석해주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출시한 가운데, 향후 증권을 비롯한 전체 서비스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이로써 AI가 자산 분석, 관리를 넘어 투자 등을 한 번에 아우르는 종합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정호 카카오페이 서비스총괄은 4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금융 에이전트의 실사용…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4171414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