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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LS전선의 미국 해저케이블 생산기지 구축 사업이 본격적인 설비 공정에 들어갔다.LS전선은 미국 생산법인 LS그린링크가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짓고 있는 해저케이블 공장에서 VCV 타워 건설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VCV는 케이블 절연층을 입히는 핵심 설비로, 케이블을 수직 방향으로 생산해 품질 안정성과 생산 효율을 높이는 장치다. 이번에 건설되는 VCV 타워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508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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