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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당초 예정보다 2분 늦어진 7일 오후 4시 12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정상 발사됐다.우주항공청은 2분이 늦어진 이유에 대해 "우주물체 충돌 회피에 따른 조치"라고 전했다.차중4호는 발사 9분 현재 1단 및 페어링을 정상 분리하고, 2단 연소 진행을 앞두고 있다. 차중4호는 발사후 142분(8,562초) 대에 고도 888km에…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716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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