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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코스피 지수 상승률을 최대 150배까지 설정할 수 있는 파생상품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국내 미인가 거래소인 바이낸스는 규제 당국 관할권 밖에 있어, 국내 투자자들이 아무런 보호 장치 없이 고위험 투자가 가능한 사각지대에 노출됐다는 지적이 나온다.29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 22일…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917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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