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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정부가 지역·필수의료에 연간 3조6천억원의 건강보험을 투입해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비수도권과 수도권 취약지에는 연 4천억원의 지역 우대수가를 적용하는 등 지역과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연 3조6천억원의 건강보험을 집중 투자하는 내용이다. 반면 혈액검사 등 검체검사와 CT·MRI 검사로 과다 지출되는 연 2조6천억원은 절감에 나선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5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61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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