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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중국의 'AI 의인화 상호작용 서비스 관리 잠정 규정'이 7월 15일 시행된다. 이에 맞춰 바이트댄스의 더우바오(Doubao)와 알리바바의 큐원(Qwen)은 시행 전에 개인화 AI 에이전트 기능을 접는다. 개인화 기능은 이용자가 직접 성격과 역할을 설정해 만드는 맞춤형 AI 동반자 기능이다. 챗GPT에도 비슷한 설정이 있으나 중국의 두 앱은 더욱 적극적으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722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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