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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서브컬처 장르로 새 시장 개척에 나선 엔씨가 신작 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를 일본 현지에 소개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일본에서 열리는 ‘코믹마켓’에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코믹마켓은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 서브컬처 팬과 창작자들이 모여 창작물 및 굿즈를 판매하고 교류하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312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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