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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가 지난달 미국 특허심판원(PTAB)에서 유효라고 판단한 오우라 스마트링 특허 1건에 대해 미국 연방항소법원(CAFC)에 항소했다. 이로써 특허심판원이 유효라고 판단한 오우라 특허 5건 모두에 대해 삼성전자가 항소했다. 삼성전자는 오우라 특허 11건을 상대로 무효분쟁을 시작해 특허심판원에서 6건은 무효, 5건은 무효라는 판단을 받았다. 스마트링은 반지 형태 웨어러블 제품이다. 여러…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218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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