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대출 절벽…4대 금융지주, 하반기 뭉치고 기술력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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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손희연 기자 · 2026-07-20 IT·테크

[지디넷코리아]정부가 '빚투(빚내서 투자)'·'영끌(영혼 끌어모은 대출)'을 금지하는 강경한 기조를 내세워 사실상 대출로 수익성을 낼 수 없게 됐다. 이 때문에 은행서 수익을 담보해왔던 4대 금융지주(KB금융·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금융지주)는 비은행 자회사들 간 시너지 수립과 기술력 확보로 인한 비용 절감으로 하반기 전략을 수립한 상태다.최근 금융지주는 대출 이자가 오르곤 있지만, 대출 총량을 늘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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