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지디넷코리아]삼성전기가 임직원 투표를 통해 초과이익성과급(OPI) 산정 기준을 기존 '경제적부가가치(EVA)'에서 '영업이익' 연동 방식으로 전격 개편했다.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OPI 산정 기준 변경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 결과, 기존 'EVA의 20%' 대신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삼는 안이 최종 가결됐다.지난달 1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투표에는 전체 임직원…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01140801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