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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디지털 형태로 생산·축적되는 국가 자산을 재난과 전쟁, 사이버공격 등 위기 상황에서도 장기간 보존하기 위한 체계 마련이 추진된다. 기관별로 흩어진 자료 가운데 국가 차원에서 보존해야 할 핵심 데이터를 선별하고, 기존 보존기관과 구분되는 별도의 역할을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다.문화체육관광부는 ‘디지털 외(外)규장각 구축 기본구상 정책연구’를 재공고했다. 문체부는 지난 5월…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91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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