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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약이 있어야 치료하는데, 뇌전증 응급 필수의약품 공급이 끊기고 있다.”뇌전증 지속상태는 분 단위로 예후가 결정되는 응급질환이지만, 낮은 약가 등으로 치료제 공급불안정이 현실화되며 환자 치료가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대한신경과학회는 지난 22일 세계뇌의날을 맞아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뇌전증지속상태 치료에 쓰이는 응급 항발작 주사제의 공급이 잇따라 끊기고 있다며,…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416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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