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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NHN이 양철웅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선임하며 전사적 AI 네이티브 전환과 그룹 차원의 기술 혁신 가속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NHN(대표 정우진)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그룹의 미래 기술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해 양철웅 기술본부장을 신임 최고기술책임자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카이스트 전산학 박사 출신인 양 신임 CTO는 인터넷 인프라부터 네트워크,…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109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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