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 사운드트랙 작곡가 바비 프린스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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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김한준 기자 · 2026-06-21 IT·테크

[지디넷코리아]오리지널 ‘둠’의 상징적인 음악을 만든 작곡가 바비 프린스(본명 로버트 캐스킨 프린스 3세)가 81세로 별세했다고 미국 게임매체 PC게이머, 비디오게임 크로니클 등 다수의 외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복수 외신에 따르면 바비 프린스는 지난 16일 세상을 떠났고 유족이 부고를 통해 이 사실을 알렸다.바비 프린스는 1990년대 초부터 이드 소프트웨어와 어포지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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