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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앤트로픽이 인공지능(AI)이 일자리에 미칠 충격을 정면으로 다루는 두 가지 프로그램을 내놨다. 테크타임스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초기 경력자를 미국 전역의 비영리 단체에 배치하는 12개월 풀타임 유급 펠로십 '클로드 군단(Claude Corps)'을 시작한다. 펠로 참가자는 연 8만5,000달러의 보수와 복리후생을 받고, 클로드(Claude) 활용 교육도 함께 제공받는다.앤트로픽은 또 'AI 경제미래 연구기금(Economic…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1318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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