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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중국이 2030년까지 신에너지차(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수소전기차) 보유 비중을 전체 차량 3분의1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2025년 말 기준 12% 수준인 신에너지차 비중을 5년 안에 두 배 이상 확대해야 하는 만큼,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 전환이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9일 CVEV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제15차 5개년 계획’ 탄소 정점…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009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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