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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전남 순천 선암사 측간을 비롯한 전통 사찰 뒷간(해우소) 3곳이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이다.국가유산청은 '순천 선암사 측간', '영월 보덕사 해우소', '합천 해인사 국일암 해우소' 등 사찰 해우소 3개소를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4일 밝혔다.해우소는 승려공동체의 생활규범과 수행문화를 반영해 사찰의 생활민속을 엿볼 수 있는 핵심 공간이다. 이번에 지정 예고된…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80410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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