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노조, 잔업·특근 거부 확대…"다음 주가 마지막 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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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김재성 기자 · 2026-07-09 IT·테크

[지디넷코리아]한국GM 노조가 사측과의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이 진전 없이 마무리되자 잔업과 특근 거부를 확대하기로 했다. 노조는 다음 주 예정된 교섭을 마지막 기회로 보고 이후 투쟁 계획을 논의할 방침이다.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9일 13차 임단협 교섭을 마친 뒤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교섭에서 회사가 새로운 제시안을 내놓지 못했다고 밝혔다.노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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