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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런던(영국)=이기종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 '2026 하반기 갤럭시 언팩'에 극작가 박천휴가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 참여해 내러티브 설계와 스토리텔링 방향을 함께 수립했다고 밝혔다. 박천휴 작가는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극본과 가사를 써 지난해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8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작품상과 극본상, 음악상…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217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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