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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SK텔레콤은 23일 열린 이사회에서 AIDC 사업개발 전문 신설 법인인 ‘SK하이퍼’를 설립하고, 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2030년까지 7500억원을 출자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SK텔레콤은 SK하이퍼를 100% 자회사로 두고 총 출자 한도 내에서 2030년까지 필요할 때마다 분할 출자한다.SK하이퍼는 중장기적으로 15GW AIDC 구축을 본격화하기 위한 사업개발에 집중한다. AIDC에 필요한 부지 확보,…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317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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