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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미국이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한국산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면서 국내 산업계의 긴장감이 다시 커지고 있다. 철강과 자동차 등에 적용돼 온 무역확장법 232조에 이어 301조까지 관세 수단으로 활용되면서 미국의 통상 압박이 특정 품목을 넘어 상대국의 제도와 정책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24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23일(현지시간) 강제노동…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2417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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