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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앞으로는 일반 쓰레기나 재활용품으로 버릴 수 없던 폐토너를 서울 우체국에 전달하면 재활용된다.서울지방우정청은 폐토너 재활용 전문 기업 서광양행과 폐토너 그린회수 서비스 시범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전날 열린 업무협약은 다 쓴 토너의 자원 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일반 쓰레기나 재활용품으로 배출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던…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71617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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