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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생성형 인공지능이 대학 성적을 끌어올렸지만 실제 학습 성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는 대규모 연구가 나왔다. 더디코더(The Decoder)에 따르면 UC버클리(UC Berkeley) 연구진은 50만 건이 넘는 성적을 분석해 챗GPT(ChatGPT) 등장 이후 글쓰기와 코딩 비중이 높은 강의에서 성적이 뛰어올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인공지능과 성적 인플레이션(Artificial Intelligence and Grade Inflation)'이라는 제목의 이 논문은…
출처: zdnet.co.kr · https://zdnet.co.kr/view/?no=2026062215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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