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 정상화에 긴급운영자금 2000억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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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 류승현 기자 · 2026-06-12 IT·테크

[지디넷코리아]홈플러스가 회생 절차 완수를 위해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MBK파트너스가 1000억원 연대보증을 결정한 가운데, 홈플러스는 메리츠금융그룹에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12일 홈플러스는 “현재 회생과 영업 정상화를 위해 필요한 긴급운영자금은 2000억원 규모”라며 “메리츠금융그룹이 추가 1000억원을 부담해 회생 절차 완수에 필요한 긴급운영자금을 지원해달라”고 밝혔다.홈플러스에 따르면 메리츠금융그룹은 전날 MBK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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